작성자 admin 시간 2018-11-21 1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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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출신으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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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개최됐던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총회 모습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이자 교학부총장인 임창호 교수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7일(토) 오후 2시, 고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난예교수, 침신대) 정기총회에서, 현 수석부회장인 임창호 교수가 35대(2019년도)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오전은 ‘미래세대와 기독교교육의 인간이해’라는 주제 하에 추계학술대회가 열렸으며, 1부 개회예배(설교 임창호 교수), 2부 주제 강연, 3부 분과별 20여 편의 연구논문 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제강연에는 고신대학교 부속복음병원 최영식 원장이 ‘4차산업혁명시대 최신의학의 관점에서 본 인간이해’, 장신대 김도일 교수가 ‘4차산업 혁명과 호모에 두칸투스’를 각각 강의했다.
한편,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57년 역사(1961년 설립)를 지닌 초교파 모임으로, 고신대와 총신대를 비롯한 전국 50여개 기독교대학의 300여명 기독교교육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진등재 학술지 ‘기독교교육논총’을 연 3회 발행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대 기독교교육학 학술단체이다. 고신대학교 교수로서는 제20대 회장 강용원교수(2000년도) 이후 18년 만의 두 번째로 회장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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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호 교수
 

기사 원문: http://kcnp.com/m/page/detail.html?no=4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