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메이커

뉴스메이커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한국 사회의 변화를 이끈 인물들을 선정해 매년 ‘혁신리더’를 발표하고 있으며, 임창호 조직위원장은 북한 인권이라는 쉽지 않은 의제를 민간 차원에서 꾸준히 제기하고 국제 연대를 확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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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 전달
이와 함께, 전 세계 탈북민 공동체 역시 임창호 조직위원장의 활동에 대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탈북민디아스포라협의회는 12월 17일, 「고향으로 가는 길, 우리가 엽시다」를 주제로 열린 2025 탈북민 송년회에서 전 세계 24개국 탈북 디아스포라 대표자들의 공동 결의에 따라 임창호 조직위원장과 손광주 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요청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미 등 24개국에 거주하는 탈북 디아스포라 대표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결정한 것으로, 외부의 지원이 아닌 탈북민 공동체 스스로의 판단과 책임에 따른 연대의 표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아스포라협의회는 이번 감사패 전달이 개인적 공로 치하를 넘어, 「2025 서울 북한인권 세계대회」를 통해 형성된 국제 탈북민 인권 연대의 성과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상징적 의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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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nkplf.co.kr/bbs/board.php?bo_table=01&wr_id=1039